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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Chinese Proverb
逆来顺受 [nìláishùnshòu]
- 中國俗談
Take things as they come.
- Chinese Proverb
天命이 거꾸로 와도 이것을 順理로 받아들여야 한다. [逆來順受(역래순수)]
- 중국속담(中國俗談)
열악한 환경이나 무례한 대우를 참고 견디다.
출전
채근담 |
관련 한자어
반의어·상대어
针锋相对[zhēnfēngxiāngduì] 바늘 끝과 바늘 끝이 마주하다, 날카롭게 맞서다 |
베풀었다는 마음까지도 비워야
베풀었다는 마음까지도 비워야
남에게 베풀거든 그 덕에 감격하기를 구하지 말라. 원망만 없다면 이것이 바로 덕이로다.
- 채근담 -
베풀었다는 마음까지도 비울 때 비로소 베푼 것이라 합니다. 내가 준 것 만큼 좋은 말을 듣고 싶어 하거나 되돌려 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솔직한 심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까지도 다 털어냈을 때 진정한 베풂이랍니다. 상대도 부담이 덜해야 베풂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도움을 받은 사람이 그 은혜를 잊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베풂을 기억해 다시 일어서야겠다는 마음가짐과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남에게 베풀거든 그 덕에 감격하기를 구하지 말라. 원망만 없다면 이것이 바로 덕이로다.
- 채근담 -
베풀었다는 마음까지도 비울 때 비로소 베푼 것이라 합니다. 내가 준 것 만큼 좋은 말을 듣고 싶어 하거나 되돌려 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솔직한 심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까지도 다 털어냈을 때 진정한 베풂이랍니다. 상대도 부담이 덜해야 베풂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도움을 받은 사람이 그 은혜를 잊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베풂을 기억해 다시 일어서야겠다는 마음가짐과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먼저 핀 꽃은 먼저 진다
먼저 핀 꽃은 먼저 진다. 남보다 먼저 공을 세우려고 조급히 서둘 것이 아니다.
- 채근담 -
- 채근담 -
菜根譚 (채근담)
菜根譚(채근담)
중국 명말(明末)의 환초도인(還初道人) 홍자성(洪自誠)의 어록(語錄).
2권. 전집(前集) 222조는 주로 벼슬한 다음, 사람들과 사귀고 직무를 처리하며 임기응변하는 사관보신(仕官保身)의 길을 말하며, 후집(後集) 134조는 주로 은퇴 후에 산림에 한거(閑居)하는 즐거움을 말하였다. 합계 356조는 모두 단문이지만, 대구(對句)를 많이 쓴 간결한 미문이다.
사상적으로는 유교가 중심이며, 불교와 도교도 가미되었다. 이 책은 요컨대 동양적 인간학을 말한 것이며, 제목인 '채근'은 송(宋)나라 왕신민(汪信民)의 《소학(小學)》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에서 따온 것이다.
제사(題詞)에도 이 저자가 청렴한 생활을 하면서 인격수련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인생의 온갖 고생을 맛본 체험에서 우러난 주옥 같은 지언(至言)이라고 적혀 있다.
중국 명말(明末)의 환초도인(還初道人) 홍자성(洪自誠)의 어록(語錄).
2권. 전집(前集) 222조는 주로 벼슬한 다음, 사람들과 사귀고 직무를 처리하며 임기응변하는 사관보신(仕官保身)의 길을 말하며, 후집(後集) 134조는 주로 은퇴 후에 산림에 한거(閑居)하는 즐거움을 말하였다. 합계 356조는 모두 단문이지만, 대구(對句)를 많이 쓴 간결한 미문이다.
사상적으로는 유교가 중심이며, 불교와 도교도 가미되었다. 이 책은 요컨대 동양적 인간학을 말한 것이며, 제목인 '채근'은 송(宋)나라 왕신민(汪信民)의 《소학(小學)》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에서 따온 것이다.
제사(題詞)에도 이 저자가 청렴한 생활을 하면서 인격수련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며, 인생의 온갖 고생을 맛본 체험에서 우러난 주옥 같은 지언(至言)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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