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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Chinese Proverb
不要害怕成长地太慢,唯一可怕的是原地不动。
- 中國俗談
Be not afraid of growing slowly, be afraid only of standing still.
- Chinese Proverb
느리게 성장한다고 걱정하지 말고, 오직 멈춰서있는 것을 두려워하라.
- 중국속담
Nature, Chinese Proverb
If I keep a green bough in my heart, the singing bird will come.
- Chinese Proverb
만약 내 마음에 녹색 가지가 있다면, 노래하는 새가 올텐데.
- 중국속담
Happiness, Chinese Proverb
If you want happiness for an hour? take a nap. If you want happiness for a day? Go fishing. If you want happiness for a year? Inherit a fortune. If you want happiness for a lifetime? Help someone else.
- Chinese Proverb
한 시간 행복하고 싶다면 낮잠을 자라. 하루를 행복하고 싶다면 낚시를 해라. 일년을 행복하고 싶다면 재산을 물려받아라. 일생을 행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도와라.
- 중국속담
Judgement, Chinese Proverb
盖棺论定[gàiguānlùndìng]
- 中國俗談
Only when a man is dead can he be judged.
- Chinese Proverb
한 사람의 일생의 공과(功過)와 시비(是非)는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최종 평가를 내릴 수 있다.[盖棺论定 (개관론정, gàiguānlùndìng)]
- 중국 속담
그 사람이 죽기 전에는 그 사람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내릴수 없다.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蓋棺事定(개관사정, gàiguānshìdìng) |
Generation, Chinese Proverb
長江後浪推前浪
Simplified: 长江后浪推前浪
Transliteration (pinyin): Chángjiāng hòulàng tuī qiánlàng
- 中國俗談
The Changjiang River(長江) waves behind drive the waves ahead.
- Chinese Proverb
Meaning: Each new generation excels the last one.
汉语成语俗语对照词典. 南京大学出版社. 2008. p. 162. ISBN 7305052116.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낸다.[長江後浪推前浪(장강후랑추전랑)]
- 중국 속담
明代의 증광현문(增廣賢文)에 나오는 말.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듯, 한 시대의 새사람으로 옛사람을 교체한다[長江後浪推前浪, 一代新人換舊人]는 뜻.
http://en.wikiquote.org/wiki/Chinese_proverbs
Advice, Chinese Proverb
用人不疑疑人不用 [yòngrénbùyí yírénbùyòng]
- 中國俗談
Don't suspect your employee. If one is suspicious, don't employ him.
- Chinese Proverb
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말고, 의심가는 사람은 쓰지 말아라. [用人不疑 疑人不用(용인불의 의인불용)]
- 중국속담
http://en.wikipedia.org/wiki/Ming-hsin_pao-chien
http://idiomnstory.blogspot.com/1993/08/blog-post_08.html
최근 중국 주택가격의 높은 상승률에 대한 다양한 시각
Real Estate
Financial Times
24 September, 2013
최근 중국 주택가격의 높은 상승률에 대한 다양한 시각
■ 중국 핵심 도시들의 주택가격 상승률: 18~20%
▷ 8월 기준 중국의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8.3% 상승하는 등 최근 빠른 상승세를 기록 중임
▷ 구체적으로 북경, 상하이, 선전시 등 First-tier 도시들의 8월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8~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Second-tier와 Third-tier 도시들은 각각 7~10%, 6%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
▷ 최근의 높은 가격상승률로 중국 부동산 시장에 ‘버블’이 형성되고 있다는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으나, 중국 통계청 관계자는 주택가격의 월별 가격상승률이 최근 둔화되었다고 강조
Financial Times
24 September, 2013
최근 중국 주택가격의 높은 상승률에 대한 다양한 시각
■ 중국 핵심 도시들의 주택가격 상승률: 18~20%
▷ 8월 기준 중국의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8.3% 상승하는 등 최근 빠른 상승세를 기록 중임
▷ 구체적으로 북경, 상하이, 선전시 등 First-tier 도시들의 8월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8~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Second-tier와 Third-tier 도시들은 각각 7~10%, 6%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
▷ 최근의 높은 가격상승률로 중국 부동산 시장에 ‘버블’이 형성되고 있다는 우려가 일부 제기되고 있으나, 중국 통계청 관계자는 주택가격의 월별 가격상승률이 최근 둔화되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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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aihang 산
Taihang 산
오늘은 중국의 웅장한 Taihang 산의 놀라운 암벽 계단을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의 그랜드캐년이라는 태항산의; 88미터 돌돌이 계단이라고 합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어느 분께서는 태항산을 강력 추천해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산을 좋아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추천하고픈 곳이랍니다.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정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즐기는 사이에 중요한 무엇인가가 우리에게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오늘은 중국의 웅장한 Taihang 산의 놀라운 암벽 계단을 소개해드립니다. 중국의 그랜드캐년이라는 태항산의; 88미터 돌돌이 계단이라고 합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어느 분께서는 태항산을 강력 추천해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산을 좋아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추천하고픈 곳이랍니다.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정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즐기는 사이에 중요한 무엇인가가 우리에게 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최정용의 시장 돋보기]중국 도시화와 투자 기회
[최정용의 시장 돋보기]중국 도시화와 투자 기회
입력시간 | 2013.02.22 07:50 | 강예림 기자
[최정용 에셋디자인 투자자문대표] 시진핑 정부가 장고 끝에 들고 나온 핵심 정책은 도시화다. 중국도 꾸준히 도시화가 진행되어 왔기에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정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시진핑 정부의 신형 도시화는 고정자산투자 버블 문제를 피해가면서도 분배와 성장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묘수로 평가된다. 중국이 새롭게 추진하려는 도시화의 의미와 이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를 고민해보자.
http://www.edaily.co.kr/
입력시간 | 2013.02.22 07:50 | 강예림 기자
[최정용 에셋디자인 투자자문대표] 시진핑 정부가 장고 끝에 들고 나온 핵심 정책은 도시화다. 중국도 꾸준히 도시화가 진행되어 왔기에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정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시진핑 정부의 신형 도시화는 고정자산투자 버블 문제를 피해가면서도 분배와 성장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묘수로 평가된다. 중국이 새롭게 추진하려는 도시화의 의미와 이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를 고민해보자.
http://www.edaily.co.kr/
중국, 2012년 탄소 감축목표 초과 달성했다
중국, 2012년 탄소 감축목표 초과 달성했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3-01-22
온실가스 배출 세계 1위 국가인 중국이 기후변화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 수 웨이(Su wei) 기후변화부장은 2012년 중국의 탄소집약도가 3.5% 이상 감소해 목표치를 초과달성했다고 말했다. 중국의 목표는 2011부터 2015년까지 탄소집약도를 17% 줄이는 것이다. 이는 연평균 약 3.5% 정도에 해당한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3-01-22
온실가스 배출 세계 1위 국가인 중국이 기후변화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 수 웨이(Su wei) 기후변화부장은 2012년 중국의 탄소집약도가 3.5% 이상 감소해 목표치를 초과달성했다고 말했다. 중국의 목표는 2011부터 2015년까지 탄소집약도를 17% 줄이는 것이다. 이는 연평균 약 3.5% 정도에 해당한다.
중국의 원대한 계획, 재생가능에너지가 답이다
중국의 원대한 계획, 재생가능에너지가 답이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2-08-22
중국 정부는 2015년까지 태양광 설비용량을 21GW(기가와트)까지 늘려 태양광 발전 목표를 40%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에너지관리국(NEA)은 태양광 모듈 등의 가격 하락세와 더불어 정부 보조금 정책이 거둔 성과를 고려해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고 중국 관영통신이 보도했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2-08-22
중국 정부는 2015년까지 태양광 설비용량을 21GW(기가와트)까지 늘려 태양광 발전 목표를 40%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에너지관리국(NEA)은 태양광 모듈 등의 가격 하락세와 더불어 정부 보조금 정책이 거둔 성과를 고려해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고 중국 관영통신이 보도했다.
中 `우리에게 위기는 기회`..해외투자 크게 늘었다
이데일리
中 `우리에게 위기는 기회`..해외투자 크게 늘었다
에너지·원자재 부문 투자 집중
비에너지 부문에서는 유럽 투자가 독점
입력시간 :2012.06.07 12:55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중국이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해외 점령`에 나섰다. 전 세계 경제가 성장세 둔화를 겪던 1분기에도 해외 투자가 급증했다. 자원 확보를 위한 남미나 아프리카 지역은 물론 재정위기에 허덕이고 있는 유럽에도 투자의 손길을 뻗고 있다.
中 `우리에게 위기는 기회`..해외투자 크게 늘었다
에너지·원자재 부문 투자 집중
비에너지 부문에서는 유럽 투자가 독점
입력시간 :2012.06.07 12:55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중국이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해외 점령`에 나섰다. 전 세계 경제가 성장세 둔화를 겪던 1분기에도 해외 투자가 급증했다. 자원 확보를 위한 남미나 아프리카 지역은 물론 재정위기에 허덕이고 있는 유럽에도 투자의 손길을 뻗고 있다.
중국,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범 실시
중국,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범 실시
2012년 02월 07일 (화)
글로벌뉴스팀 news@energykorea.co.kr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난 1월 13일 ‘12차 5개년 계획기간 온실가스 배출 규제 업무방안’을 통해 베이징, 톄진, 상하이, 충칭, 후베이성, 광둥성, 선전시 등 7개 성(省)과 시에서 에서 시범적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 02월 07일 (화)
글로벌뉴스팀 news@energykorea.co.kr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난 1월 13일 ‘12차 5개년 계획기간 온실가스 배출 규제 업무방안’을 통해 베이징, 톄진, 상하이, 충칭, 후베이성, 광둥성, 선전시 등 7개 성(省)과 시에서 에서 시범적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탄소배출권거래제 도입 가시화
중국 탄소배출권거래제 도입 가시화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1-08-23
최근 중국은 2015년까지 추진할 이산화탄소 감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국가개발개혁위원회(NDRC)가 제시한 세부내용을 보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대량(cap)’으로 제한하는 다수의 시범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는 추후 탄소배출권거래제의 점진적인 도입을 염두에 둔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1-08-23
최근 중국은 2015년까지 추진할 이산화탄소 감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국가개발개혁위원회(NDRC)가 제시한 세부내용을 보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대량(cap)’으로 제한하는 다수의 시범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는 추후 탄소배출권거래제의 점진적인 도입을 염두에 둔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3000년 역사의 古都 시안(西安) ③
진시황 병마용(兵馬俑) 박물관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 입구의 진시황 상
박물관 입구
병마용 갱 위치도
호갱의 군진(軍陳)은 길이 230m, 폭 62m, 총면적 14,260평방m로 3개 병마용갱 중에서 가장 크다. 갱내에 6000여점의 토용과 토마 40여승의 목조전차가 배치되었다.
병마용 갱(1호용 갱)
돔 구장 만한 병마용 갱은 1, 2, 3호 갱으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도 발굴이 진행 중이다.
1974년 초봄 섬서성 임당현 서양촌(西楊村)의 우물 파던 한 농부에 의해 금세기 최대의 발견이 이루어졌다.
지방 순시 중 49세로 사망한 진시황이 사후 자신의 능묘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 놓은 병마용 갱은 출전명령을 기다리는 2200년 전의 고대제국의 군대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이다.
박물관 전시실에 별도로 진열된 토용(土俑)중에서 태권도 하단막기 품세가 있다.
실물의 1/2 크기의 완벽한 청동 마차(두대 중 한대)
3000년전 고대 유물속에 놀랍게도 [한국의 전 대통령 노태우 기증 품]이라는 설명이 붙은 한국 철화 백자가 전시되어 있었다.
현재는 개방되지 않아 차창으로 밖에는 볼 수 없는 진시황 능묘
능의 기존 높이는 115m 였으나 비바람에 씻기고 무너져 현재는 76m. 기초는 동서 길이 345m, 남북 350m이다. 봉토를 둘러 싼 내.외성이 있으며 지금은 대부분 토락하였다.
조선일보 이수한 2007/07/15
http://cafe.chosun.com/club.menu.bbs.read.screen?p_club_id=orullee001&p_menu_id=13&message_id=425092
받은 글입니다.
2007년 글과 사진이니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 입구의 진시황 상
박물관 입구
병마용 갱 위치도
호갱의 군진(軍陳)은 길이 230m, 폭 62m, 총면적 14,260평방m로 3개 병마용갱 중에서 가장 크다. 갱내에 6000여점의 토용과 토마 40여승의 목조전차가 배치되었다.
병마용 갱(1호용 갱)
돔 구장 만한 병마용 갱은 1, 2, 3호 갱으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도 발굴이 진행 중이다.
1974년 초봄 섬서성 임당현 서양촌(西楊村)의 우물 파던 한 농부에 의해 금세기 최대의 발견이 이루어졌다.
지방 순시 중 49세로 사망한 진시황이 사후 자신의 능묘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 놓은 병마용 갱은 출전명령을 기다리는 2200년 전의 고대제국의 군대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이다.
박물관 전시실에 별도로 진열된 토용(土俑)중에서 태권도 하단막기 품세가 있다.
실물의 1/2 크기의 완벽한 청동 마차(두대 중 한대)
3000년전 고대 유물속에 놀랍게도 [한국의 전 대통령 노태우 기증 품]이라는 설명이 붙은 한국 철화 백자가 전시되어 있었다.
현재는 개방되지 않아 차창으로 밖에는 볼 수 없는 진시황 능묘
능의 기존 높이는 115m 였으나 비바람에 씻기고 무너져 현재는 76m. 기초는 동서 길이 345m, 남북 350m이다. 봉토를 둘러 싼 내.외성이 있으며 지금은 대부분 토락하였다.
조선일보 이수한 2007/07/15
http://cafe.chosun.com/club.menu.bbs.read.screen?p_club_id=orullee001&p_menu_id=13&message_id=425092
받은 글입니다.
2007년 글과 사진이니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3000년 역사의 古都 시안(西安) ②
화청지(華淸池)
당(唐)의 현종이 경국지색(傾國之色) 양귀비와 사랑에 빠졌던 흔적이 남아있는 곳으로 화청궁(華淸宮)이라 부르기도 하며, 서안 사변이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보수 중
양귀비 목욕탕
온천 수원
양귀비가 즐기던 석류나무
양귀비가 목욕 후 머리를 말리던 정자
받은 글입니다.
당(唐)의 현종이 경국지색(傾國之色) 양귀비와 사랑에 빠졌던 흔적이 남아있는 곳으로 화청궁(華淸宮)이라 부르기도 하며, 서안 사변이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보수 중
양귀비 목욕탕
온천 수원
양귀비가 즐기던 석류나무
양귀비가 목욕 후 머리를 말리던 정자
받은 글입니다.
3000년 역사의 古都 시안(西安) ①
3000년 역사의 古都 시안(西安)
시안 역
실크로드의 시발점으로 3000년의 역사를 가진 중국의 西安 시내로 들어서면 어마어마한 장벽이 길손을 위압적으로 가로 막는다.
시안 성벽은 명대(明代)의 주원장에 의해 건설되었고 중국의 고성 중에서 가장 완전한 상태의 성벽이다.
성벽은 둘레 13.7km로서 해자로 둘러싸여 있다.
넓은 성벽 위로는 승합차가 달려오고 있었다.
비림(碑林)
역대의 비석과 비문을 한 곳에 수집하여 놓은 비림(碑林)
한(漢)대 부터 청(淸)대에 이르기 까지 1000여개의 비석과 비문이 전시되어 있어, 비석들이 숲을 이룬것과 같다하여 비림(碑林)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탁본 하는 장면
받은 글과 사진입니다.
시안 역
실크로드의 시발점으로 3000년의 역사를 가진 중국의 西安 시내로 들어서면 어마어마한 장벽이 길손을 위압적으로 가로 막는다.
시안 성벽은 명대(明代)의 주원장에 의해 건설되었고 중국의 고성 중에서 가장 완전한 상태의 성벽이다.
성벽은 둘레 13.7km로서 해자로 둘러싸여 있다.
넓은 성벽 위로는 승합차가 달려오고 있었다.
비림(碑林)
역대의 비석과 비문을 한 곳에 수집하여 놓은 비림(碑林)
한(漢)대 부터 청(淸)대에 이르기 까지 1000여개의 비석과 비문이 전시되어 있어, 비석들이 숲을 이룬것과 같다하여 비림(碑林)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탁본 하는 장면
받은 글과 사진입니다.
Sundries: 13억 중국인 회 맛 알았다… 국내 수산물가격 들썩인다
Sundries: 13억 중국인 회 맛 알았다… 국내 수산물가격 들썩인다
13억 중국인 회 맛 알았다… 국내 수산물가격 들썩인다
中 소득 늘자 식료품 '블랙홀'돼… 육류 이어 수산물까지 수요 급증
국내 공급량 줄면서 물가 자극
수출만 하던 오징어 中, 30% 내수로 전환
"여자 친구와 데이트할 때는 일식당 가서 참치회나 연어초밥 정도는 먹어야 체면이 섭니다. 베이징에서 이런 생선들은 부(富)의 상징이거든요."
최근 중국 출장을 다녀온 마창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는 베이징에서 만난 20대 증권맨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중국 사람들은 날것을 먹지 않는 줄 알았는데, 값비싼 회를 찾는 중국인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이 회 맛을 알게 되면서 각국의 수산물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13억 중국인 회 맛 알았다… 국내 수산물가격 들썩인다
中 소득 늘자 식료품 '블랙홀'돼… 육류 이어 수산물까지 수요 급증
국내 공급량 줄면서 물가 자극
수출만 하던 오징어 中, 30% 내수로 전환
"여자 친구와 데이트할 때는 일식당 가서 참치회나 연어초밥 정도는 먹어야 체면이 섭니다. 베이징에서 이런 생선들은 부(富)의 상징이거든요."
최근 중국 출장을 다녀온 마창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는 베이징에서 만난 20대 증권맨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중국 사람들은 날것을 먹지 않는 줄 알았는데, 값비싼 회를 찾는 중국인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이 회 맛을 알게 되면서 각국의 수산물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차이나 파워와 함께 사는 법
[김영욱의 경제세상] 차이나 파워와 함께 사는 법
김영욱
중국이 ‘또 하나의 귀찮은 상전’으로 등장했다. 며칠 전 중국 유력신문 환구시보를 보면서 든 생각이다. 중국이 우리의 비윗장을 뒤집어 놓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천안함, 연평도, 어선 충돌 등 대형 사건이 터질 때마다 그랬다. 하지만 이번 환구시보 건은 달랐다. 전에는 비윗장은 뒤집어 놓았을 망정 “손보겠다”는 위협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대놓고 강압했다.
“한국이 멋대로 행동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면 중국은 상응하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했다. “중국은 한국을 손봐줄 지렛대가 많다”며 “그중 하나만 사용해도 한국 사회를 뒤흔들 수 있다”고도 했다. 물론 일개 신문의 논조에 과민 반응할 필요는 없다. 설령 중국의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자매지라고 할지라도. 문제는 어쩌면 공연한 엄포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만한 힘을 중국은 분명히 갖고 있어서다. 역사적으로도 강대국은 늘 말발 뒤에 주먹을 숨기고 다녔다.
1990년대까지는 미국이 귀찮은 상전이었다. 시장 개방 요구를 입에 달고 살았다. 쌀 시장을 열고, 담배 시장을 개방하고, 종국에는 자본시장을 자유화하라고 강요했다. 어차피 열 시장이었지만, 압력에 못 이겨 서둘러 개방한 게 탈이었다. 97년 외환위기를 맞았다. 미국이 주도한, 다자간 협정을 통한 개방이야 그나마 감내할 만했다. 그러나 수퍼301조라는 보복성 무역법안을 끼고서 휘두르는 양자 협상에선 도무지 피할 재간이 없었다. 미국이 우리의 최대 교역상대국이었기 때문이다. 미국에 수출해서 번 돈으로 먹고살았기에 그들의 무례와 만용을 인내할 수밖에.
지금은 중국이 미국을 대신하는 양상이다. 2004년 미국을 제치고 최대 교역상대국이 됐다. 지난해 대(對)중국 무역의존도는 사상 처음으로 20%를 넘었다. 반면 미국은 그 절반도 안 된다. 무역흑자 의존도는 더 심하다. 올 들어 지난 11월까지 우리가 무역으로 벌어들인 돈은 380억 달러다. 하지만 대중 무역흑자는 407억 달러로 전체 흑자보다도 30억 달러나 더 많다. 중국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다른 나라와의 무역 적자도 메우고 경제성장도 한다는 얘기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중 52%가 중국과의 교역효과 때문이었다는 분석도 있다.
그렇다면 중국이 미국처럼 행동하는 건 시간문제다. 예전의 미국처럼 무역보복을 하거나 무역흑자를 줄이라고 요구할 수 있다. 무례와 만용은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환구시보의 막말은 맛보기에 불과할 게다. 아시아의 맹주 자리를 둘러싼 미•중 각축전이 치열해질수록 더욱 그럴 것이다. “누구 편이냐”며 양자택일을 강요받는 날도 올 게다. 전에는 미국으로부터 살아남는 게 우리의 생존전략이었지만, 앞으론 중국의 거대한 자기장 속에서 어떻게 독자생존할지가 관건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필요한 건 현실을 인정하는 거다. 중국이 재채기하면 우리는 감기에 걸릴 수밖에 없으며, 중국의 압력은 더 거세질 것이라는 현실을. 싫지만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래야 해결책이 나온다. 순간적인 분노와 증오에 매여 반중(反中)과 혐중(嫌中)으로 달려가선 안 된다. 이 칼럼에서 여러 차례 썼듯이, 중요한 건 용중(用中)의 지혜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정말 잘해야 한다.
중국 의존형 경제구조에서 벗어나는 차이나 아웃(China out) 전략도 필요하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서둘러 체결하고, 한• EU FTA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인도나 브라질 등과의 협력과 제휴 강화는 물론이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건 국력을 키우는 일이다. 독일처럼 세계 4위권의 경제대국이 되면 중국이 무례와 만용을 부릴 수 없다. 힘이 세면 아무도 집적대지 못한다는 건 나라도 마찬가지다. 1인당 소득 2만 달러에 안주하거나 그런 시스템으론 안 된다는 얘기다. 5만 달러, 6만 달러 전략을 세우고 그에 걸맞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중국으로부터 살아남을 지혜는 우리에게 분명 있다. 문제는 어떻게 실천하느냐다. 그런 리더가 정녕 우리에게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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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중국이 ‘또 하나의 귀찮은 상전’으로 등장했다. 며칠 전 중국 유력신문 환구시보를 보면서 든 생각이다. 중국이 우리의 비윗장을 뒤집어 놓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천안함, 연평도, 어선 충돌 등 대형 사건이 터질 때마다 그랬다. 하지만 이번 환구시보 건은 달랐다. 전에는 비윗장은 뒤집어 놓았을 망정 “손보겠다”는 위협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대놓고 강압했다.
“한국이 멋대로 행동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면 중국은 상응하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했다. “중국은 한국을 손봐줄 지렛대가 많다”며 “그중 하나만 사용해도 한국 사회를 뒤흔들 수 있다”고도 했다. 물론 일개 신문의 논조에 과민 반응할 필요는 없다. 설령 중국의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자매지라고 할지라도. 문제는 어쩌면 공연한 엄포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만한 힘을 중국은 분명히 갖고 있어서다. 역사적으로도 강대국은 늘 말발 뒤에 주먹을 숨기고 다녔다.
1990년대까지는 미국이 귀찮은 상전이었다. 시장 개방 요구를 입에 달고 살았다. 쌀 시장을 열고, 담배 시장을 개방하고, 종국에는 자본시장을 자유화하라고 강요했다. 어차피 열 시장이었지만, 압력에 못 이겨 서둘러 개방한 게 탈이었다. 97년 외환위기를 맞았다. 미국이 주도한, 다자간 협정을 통한 개방이야 그나마 감내할 만했다. 그러나 수퍼301조라는 보복성 무역법안을 끼고서 휘두르는 양자 협상에선 도무지 피할 재간이 없었다. 미국이 우리의 최대 교역상대국이었기 때문이다. 미국에 수출해서 번 돈으로 먹고살았기에 그들의 무례와 만용을 인내할 수밖에.
지금은 중국이 미국을 대신하는 양상이다. 2004년 미국을 제치고 최대 교역상대국이 됐다. 지난해 대(對)중국 무역의존도는 사상 처음으로 20%를 넘었다. 반면 미국은 그 절반도 안 된다. 무역흑자 의존도는 더 심하다. 올 들어 지난 11월까지 우리가 무역으로 벌어들인 돈은 380억 달러다. 하지만 대중 무역흑자는 407억 달러로 전체 흑자보다도 30억 달러나 더 많다. 중국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다른 나라와의 무역 적자도 메우고 경제성장도 한다는 얘기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 중 52%가 중국과의 교역효과 때문이었다는 분석도 있다.
그렇다면 중국이 미국처럼 행동하는 건 시간문제다. 예전의 미국처럼 무역보복을 하거나 무역흑자를 줄이라고 요구할 수 있다. 무례와 만용은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환구시보의 막말은 맛보기에 불과할 게다. 아시아의 맹주 자리를 둘러싼 미•중 각축전이 치열해질수록 더욱 그럴 것이다. “누구 편이냐”며 양자택일을 강요받는 날도 올 게다. 전에는 미국으로부터 살아남는 게 우리의 생존전략이었지만, 앞으론 중국의 거대한 자기장 속에서 어떻게 독자생존할지가 관건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필요한 건 현실을 인정하는 거다. 중국이 재채기하면 우리는 감기에 걸릴 수밖에 없으며, 중국의 압력은 더 거세질 것이라는 현실을. 싫지만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래야 해결책이 나온다. 순간적인 분노와 증오에 매여 반중(反中)과 혐중(嫌中)으로 달려가선 안 된다. 이 칼럼에서 여러 차례 썼듯이, 중요한 건 용중(用中)의 지혜다.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를 정말 잘해야 한다.
중국 의존형 경제구조에서 벗어나는 차이나 아웃(China out) 전략도 필요하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서둘러 체결하고, 한• EU FTA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인도나 브라질 등과의 협력과 제휴 강화는 물론이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건 국력을 키우는 일이다. 독일처럼 세계 4위권의 경제대국이 되면 중국이 무례와 만용을 부릴 수 없다. 힘이 세면 아무도 집적대지 못한다는 건 나라도 마찬가지다. 1인당 소득 2만 달러에 안주하거나 그런 시스템으론 안 된다는 얘기다. 5만 달러, 6만 달러 전략을 세우고 그에 걸맞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중국으로부터 살아남을 지혜는 우리에게 분명 있다. 문제는 어떻게 실천하느냐다. 그런 리더가 정녕 우리에게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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