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而不同(화이부동)
남과 화목하게 지내지만 스스로 원칙을 굽히지 말자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2009년 희망의 사자성어
2009년 | 희망의 사자성어 | 교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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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貴君輕 (민귀군경)
民貴君輕(민귀군경)
백성이 존귀하고 임금은 가볍다
‘맹자’ 진심 편에 ‘백성이 존귀하고 사직은 그 다음이며 임금은 가볍다’라고 말한 데서 유래
2011년 교수신문이 선정한 희망의 사자성어. 새 정부 들어 관권이 인권 위에, 부자가 빈자 위에 군림하고, 힘센 자가 힘없는 자들을 핍박하는 불행한 사태가 심화하고 있다고 생각되어 2011년에는 나라의 근본인 국민을 존중하는 정치,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정
백성이 존귀하고 임금은 가볍다
‘맹자’ 진심 편에 ‘백성이 존귀하고 사직은 그 다음이며 임금은 가볍다’라고 말한 데서 유래
2011년 교수신문이 선정한 희망의 사자성어. 새 정부 들어 관권이 인권 위에, 부자가 빈자 위에 군림하고, 힘센 자가 힘없는 자들을 핍박하는 불행한 사태가 심화하고 있다고 생각되어 2011년에는 나라의 근본인 국민을 존중하는 정치,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정
光風霽月 (광풍제월)
光風霽月(광풍제월)
군자의 인품이나 치세(治世)를 맑은 날 바람과 비 갠 후의 달빛에 비유
새 정부에 대한 국민의 바람을 담아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2008년 희망의 사자성어
2008년 | 희망의 사자성어 | 교수신문
군자의 인품이나 치세(治世)를 맑은 날 바람과 비 갠 후의 달빛에 비유
새 정부에 대한 국민의 바람을 담아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2008년 희망의 사자성어
2008년 | 희망의 사자성어 | 교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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