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無擔石(가무담석)
家 집 가, 여자 고 | 無 없을 무 | 擔 멜 담 | 石 돌 석 |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조금도 없다는 말로, 집에 재물(財物)의 여유(餘裕)가 조금도 없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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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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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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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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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危授命 (견위수명)
見危授命(견위수명)
見 볼 견, 뵈올 현 | 危 위태할 위 | 授 줄 수 | 命 목숨 명 |
위험(危險)을 보면 목숨을 바친다는 뜻으로, 나라의 위태(危殆)로운 지경(地境)을 보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爲)해 싸우는 것을 말함
《논어(論語)》 헌문(憲問)편에 나온다.
자로(子路)가 성인(成人)에 대해 묻자, 공자(孔子)는 지혜·청렴·용기·재예·예악(禮樂)을 두루 갖춘 사람이 성인이라고 대답한 뒤,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그러나 오늘날의 성인이야 어찌 반드시 그러하겠는가? 이로움을 보면 대의(大義)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바치며, 오래 전의 약속을 평생의 말(약속)로 여겨 잊지 않는다면, 또한 마땅히 성인이라 할 수 있다.(今之成人者 何必然 見利思義 見危授命 久要 不忘平生之言 亦可以爲成人矣)"
공자는 여기서 지금의 성인은 옛날의 성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위의 세 가지 요건만 갖추면 성인이라 할 만하다는 뜻으로 이른 것이다. 이 문장에서 유래한 견위수명은 이후 나라를 위해서는 목숨도 아낌없이 바칠 줄 아는 충신을 일컫는 용어로 굳어졌다. 흔히 견리사의와 함께 '견리사의 견위치명'으로 어울려 쓰이는 경우가 많다.
출전
논어(論語) 헌문(憲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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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危致命(견위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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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見 볼 견, 뵈올 현 | 危 위태할 위 | 授 줄 수 | 命 목숨 명 |
위험(危險)을 보면 목숨을 바친다는 뜻으로, 나라의 위태(危殆)로운 지경(地境)을 보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위(爲)해 싸우는 것을 말함
《논어(論語)》 헌문(憲問)편에 나온다.
자로(子路)가 성인(成人)에 대해 묻자, 공자(孔子)는 지혜·청렴·용기·재예·예악(禮樂)을 두루 갖춘 사람이 성인이라고 대답한 뒤,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그러나 오늘날의 성인이야 어찌 반드시 그러하겠는가? 이로움을 보면 대의(大義)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바치며, 오래 전의 약속을 평생의 말(약속)로 여겨 잊지 않는다면, 또한 마땅히 성인이라 할 수 있다.(今之成人者 何必然 見利思義 見危授命 久要 不忘平生之言 亦可以爲成人矣)"
공자는 여기서 지금의 성인은 옛날의 성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위의 세 가지 요건만 갖추면 성인이라 할 만하다는 뜻으로 이른 것이다. 이 문장에서 유래한 견위수명은 이후 나라를 위해서는 목숨도 아낌없이 바칠 줄 아는 충신을 일컫는 용어로 굳어졌다. 흔히 견리사의와 함께 '견리사의 견위치명'으로 어울려 쓰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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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論語) 헌문(憲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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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危致命(견위치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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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經世致用 (경세치용)
經世致用(경세치용)
经世致用(jīngshì zhìyòng)。
經 지날 경, 글 경 | 世 인간 세, 대 세 | 致 이를 치, 빽빽할 치 | 用 쓸 용 |
學問은 世上을 다스리는 데에 實質的인 利益을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유학(儒學)의 한 주장(主張)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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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어·유의어
利用厚生(이용후생)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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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经世致用(jīngshì zhìyòng)。
經 지날 경, 글 경 | 世 인간 세, 대 세 | 致 이를 치, 빽빽할 치 | 用 쓸 용 |
學問은 世上을 다스리는 데에 實質的인 利益을 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유학(儒學)의 한 주장(主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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利用厚生(이용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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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사자성어 |
見物生心 (견물생심)
見物生心(견물생심)
見 볼 견, 뵈올 현 | 物 물건 물 | 生 날 생 | 心 마음 심 |
물건을 보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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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어·유의어
见财起意[jiàncáiqǐyì] 재물을 보고 훔칠 욕심이 생기다 | 견리망의(見利忘義) 见利忘义[jiànlìwàngyì]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의리마저 저버리다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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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사자성어 |
見 볼 견, 뵈올 현 | 物 물건 물 | 生 날 생 | 心 마음 심 |
물건을 보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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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어·유의어
见财起意[jiàncáiqǐyì] 재물을 보고 훔칠 욕심이 생기다 | 견리망의(見利忘義) 见利忘义[jiànlìwàngyì]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의리마저 저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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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사자성어 |
經國濟世 (경국제세)
經國濟世(경국제세)
经国济世(jīngguó jìshì)。
經 지날 경, 글 경 | 國 나라 국 | 濟 건널 제 | 世 인간 세, 대 세 |
나라 일을 경륜(經綸)하여 세상을 구함. '경제(經濟)'의 본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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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어·유의어
經世濟民(경세제민) | 經濟(경제)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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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사자성어 |
经国济世(jīngguó jìshì)。
經 지날 경, 글 경 | 國 나라 국 | 濟 건널 제 | 世 인간 세, 대 세 |
나라 일을 경륜(經綸)하여 세상을 구함. '경제(經濟)'의 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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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世濟民(경세제민) | 經濟(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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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사자성어 |
牽强附會 (견강부회)
牽强附會(견강부회)
牽 이끌 견, 끌 견 | 强 강할 강 | 附 붙을 부 | 會 모일 회 |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맞춤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면서 합당하다고 우기는 꼴이니,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때 자주 쓰는 표현이다.
이와 유사한 표현에는 '아전인수(我田引水)'가 있는데, 제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한다는 말이다. 또 '수석침류(漱石枕流)'는 돌로 양치질을 하고 흐르는 물로 베개를 삼는다는 뜻이니, 가당치도 않게 억지를 부린다는 말이요, '추주어륙(推舟於陸)'은 배를 밀어 육지에 댄다는 뜻이니, 역시 되지 않을 일에 억지를 쓴다는 말이다.
그밖에 '영서연설(郢書燕說)'이란 표현이 있는데, 이는 영 땅의 사람이 쓴 편지를 연나라 사람이 잘못 해석하고도, 자신이 해석한 내용대로 연나라를 다스렸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우리말에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는 속담이 있으니, 가당치도 않은 의견을 끝까지 주장한다는 말이요, '홍두깨로 소를 몬다'는 속담 역시 무리한 일을 억지로 한다는 뜻으로, '견강부회'와 통한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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郢書燕說(영서연설) | 附會(부회) | 傅會(부회)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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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사자성어 |
牽 이끌 견, 끌 견 | 强 강할 강 | 附 붙을 부 | 會 모일 회 |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맞춤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면서 합당하다고 우기는 꼴이니,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때 자주 쓰는 표현이다.
이와 유사한 표현에는 '아전인수(我田引水)'가 있는데, 제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한다는 말이다. 또 '수석침류(漱石枕流)'는 돌로 양치질을 하고 흐르는 물로 베개를 삼는다는 뜻이니, 가당치도 않게 억지를 부린다는 말이요, '추주어륙(推舟於陸)'은 배를 밀어 육지에 댄다는 뜻이니, 역시 되지 않을 일에 억지를 쓴다는 말이다.
그밖에 '영서연설(郢書燕說)'이란 표현이 있는데, 이는 영 땅의 사람이 쓴 편지를 연나라 사람이 잘못 해석하고도, 자신이 해석한 내용대로 연나라를 다스렸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우리말에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는 속담이 있으니, 가당치도 않은 의견을 끝까지 주장한다는 말이요, '홍두깨로 소를 몬다'는 속담 역시 무리한 일을 억지로 한다는 뜻으로, '견강부회'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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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어·유의어
郢書燕說(영서연설) | 附會(부회) | 傅會(부회)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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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擧一反三 (거일반삼)
擧一反三(거일반삼)
擧 들 거 | 一 한 일 | 反 돌이킬 반, 돌아올 반, 어려울 번, 삼갈 판 | 三 석 삼 |
한 가지를 들어서 세가지를 돌이켜 안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을 미루어 모든 일을 헤아림. 매우 영리(怜悧ㆍ伶俐)함을 이르는 말
원래는 한 귀퉁이를 가리키면 나머지 세 귀퉁이도 미루어 헤아릴 수 있다는 뜻으로, 한 가지를 가르치면 세 가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영리하거나 지혜가 있음을 비유할 때 쓰는 말이다. 《논어(論語)》 술이(述而)편에 나온다.
공자가 말하였다.
"분발하지 않으면 열어 가르쳐 주지 않고, 표현하고자 하나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더듬거릴 정도에 이르지 않으면 일으켜 주지 않는다. 한 귀퉁이를 들어 가르쳐 주었는데도 나머지 세 귀퉁이를 미루어 알지 못하면 되풀이하지 않는다(擧一隅 不以隅三 則不復也)."
공자는, 하나를 일러 주었음에도 나머지 셋을 미루어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되풀이해서 가르쳐 주더라도 소용이 없고, 다만 그 셋을 알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을 말한 것이다. 거일반삼은 여기서 유래하였다. 이와 같이 영리한 사람을 뜻하는 말에 '문일지십(聞一知十)'이 있는데,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는 뜻으로, 《논어》 공야장(公冶長)편에 나온다.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있는데, 이 말은 '쇠귀에 경읽기'라는 뜻이다.
출전
論語(논어) 述而篇(술이편)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문일지십(聞一知十) |
반의어·상대어
우이독경(牛耳讀經) |
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擧 들 거 | 一 한 일 | 反 돌이킬 반, 돌아올 반, 어려울 번, 삼갈 판 | 三 석 삼 |
한 가지를 들어서 세가지를 돌이켜 안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을 미루어 모든 일을 헤아림. 매우 영리(怜悧ㆍ伶俐)함을 이르는 말
원래는 한 귀퉁이를 가리키면 나머지 세 귀퉁이도 미루어 헤아릴 수 있다는 뜻으로, 한 가지를 가르치면 세 가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영리하거나 지혜가 있음을 비유할 때 쓰는 말이다. 《논어(論語)》 술이(述而)편에 나온다.
공자가 말하였다.
"분발하지 않으면 열어 가르쳐 주지 않고, 표현하고자 하나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더듬거릴 정도에 이르지 않으면 일으켜 주지 않는다. 한 귀퉁이를 들어 가르쳐 주었는데도 나머지 세 귀퉁이를 미루어 알지 못하면 되풀이하지 않는다(擧一隅 不以隅三 則不復也)."
공자는, 하나를 일러 주었음에도 나머지 셋을 미루어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되풀이해서 가르쳐 주더라도 소용이 없고, 다만 그 셋을 알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음을 말한 것이다. 거일반삼은 여기서 유래하였다. 이와 같이 영리한 사람을 뜻하는 말에 '문일지십(聞一知十)'이 있는데,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는 뜻으로, 《논어》 공야장(公冶長)편에 나온다.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있는데, 이 말은 '쇠귀에 경읽기'라는 뜻이다.
출전
論語(논어) 述而篇(술이편)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문일지십(聞一知十) |
반의어·상대어
우이독경(牛耳讀經) |
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車水馬龍(거수마룡)
車水馬龍(거수마룡)
車 수레 거, 수레 차 | 水 물 수 | 馬 말 마 | 龍 용 룡(용), 언덕 롱(농), 얼룩 망, 은총 총 |
수레는 흐르는 물과 같고 말의 움직임은 하늘을 오르는 용과 같다는 뜻으로, 수레와 말의 왕래(往來)가 많아 매우 떠들석한 상황(狀況). 즉, 행렬(行列)이 성대(盛大)한 모양(模樣)을 말함
흐르는 물이나 길게 늘어진 용처럼 거마의 왕래가 잦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의 행차가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말한다.
《후한서(後漢書)》 〈마후기(馬后記)〉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중국 한나라 명제의 비인 마후는 후한(後漢)의 장군 마원(馬援)의 딸로서 명제의 아들인 장제 때 황태후가 되었다. 장제는 마후가 낳은 자식이 아니었으나 황태후를 존중하고 마후의 외삼촌들에게 관직을 주려고 하였는데, 간사한 신하들은 동의했으나 마후는 이를 거부하였다.
마후는 장제에게 "친정에 가니 외삼촌들은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였고 하인들도 내 마부에 비길 수 없이 화려한 옷차림이었습니다. 집에 찾아오는 손님은 얼마나 많은지 '수레는 물흐르는 듯하였으며 말은 용이 헤엄치는 것과 같았습니다[車如流水馬如遊龍].' 그들의 사치함을 깨우쳐주지는 못하고 어찌 관작을 내리려고 합니까?"하고 말하였다.
마후의 말에서 유래한 성어(成語)로, 수많은 수레와 말들이 끊임없이 오가면서 장관을 이루는 성대한 행렬을 비유하는 말이다.
출전
후한서(後漢書) 마후기(馬后記)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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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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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車 수레 거, 수레 차 | 水 물 수 | 馬 말 마 | 龍 용 룡(용), 언덕 롱(농), 얼룩 망, 은총 총 |
수레는 흐르는 물과 같고 말의 움직임은 하늘을 오르는 용과 같다는 뜻으로, 수레와 말의 왕래(往來)가 많아 매우 떠들석한 상황(狀況). 즉, 행렬(行列)이 성대(盛大)한 모양(模樣)을 말함
흐르는 물이나 길게 늘어진 용처럼 거마의 왕래가 잦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의 행차가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말한다.
《후한서(後漢書)》 〈마후기(馬后記)〉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중국 한나라 명제의 비인 마후는 후한(後漢)의 장군 마원(馬援)의 딸로서 명제의 아들인 장제 때 황태후가 되었다. 장제는 마후가 낳은 자식이 아니었으나 황태후를 존중하고 마후의 외삼촌들에게 관직을 주려고 하였는데, 간사한 신하들은 동의했으나 마후는 이를 거부하였다.
마후는 장제에게 "친정에 가니 외삼촌들은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였고 하인들도 내 마부에 비길 수 없이 화려한 옷차림이었습니다. 집에 찾아오는 손님은 얼마나 많은지 '수레는 물흐르는 듯하였으며 말은 용이 헤엄치는 것과 같았습니다[車如流水馬如遊龍].' 그들의 사치함을 깨우쳐주지는 못하고 어찌 관작을 내리려고 합니까?"하고 말하였다.
마후의 말에서 유래한 성어(成語)로, 수많은 수레와 말들이 끊임없이 오가면서 장관을 이루는 성대한 행렬을 비유하는 말이다.
출전
후한서(後漢書) 마후기(馬后記)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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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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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鏡花水月 (경화수월)
鏡花水月(경화수월)
鏡 거울 경 | 花 꽃 화 | 水 물 수| 月 달 월 |
거울 속의 꽃이나 물에 비친 달이라는 뜻으로, ①눈에 보이나 손으로 잡을 수 없음 ②시의 정취(情趣)가 말로 표현(表現)할 수 없을 정도(程度)로 훌륭함을 이르는 말
출전
시가직설(詩家直說)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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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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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鏡 거울 경 | 花 꽃 화 | 水 물 수| 月 달 월 |
거울 속의 꽃이나 물에 비친 달이라는 뜻으로, ①눈에 보이나 손으로 잡을 수 없음 ②시의 정취(情趣)가 말로 표현(表現)할 수 없을 정도(程度)로 훌륭함을 이르는 말
출전
시가직설(詩家直說)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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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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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改玉改行 (개옥개행)
改玉改行(개옥개행)
改 고칠 개 | 玉 구슬 옥 | 改 고칠 개 | 行 다닐 행, 항렬 항 |
차고 다닐 玉의 種類를 바꾸면 걸음걸이도 바꾸어야 함. 법을 변경(變更)하면 일도 고쳐야 한다는 뜻.
玉(옥)은 佩玉(패옥). 行(행)은 行步(행보). 패옥은 행보를 조절하는 것이므로 패옥을 갈면 步調(보조)도 고치지 않을 수 없다는 뜻으로 법을 고치면 사물도 따라서 달라짐을 비유한 말.
출전
國語(국어)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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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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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중요도 ★ |
改 고칠 개 | 玉 구슬 옥 | 改 고칠 개 | 行 다닐 행, 항렬 항 |
차고 다닐 玉의 種類를 바꾸면 걸음걸이도 바꾸어야 함. 법을 변경(變更)하면 일도 고쳐야 한다는 뜻.
玉(옥)은 佩玉(패옥). 行(행)은 行步(행보). 패옥은 행보를 조절하는 것이므로 패옥을 갈면 步調(보조)도 고치지 않을 수 없다는 뜻으로 법을 고치면 사물도 따라서 달라짐을 비유한 말.
출전
國語(국어)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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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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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중요도 ★ |
開門納賊 (개문납적)
開門納賊(개문납적)
开门纳贼(kāiménnàzéi)。
開 열 개, 평평할 견 | 門 문 문 | 納 들일 납 | 賊 도둑 적 |
문을 열고 도둑을 맞아들인다는 뜻으로, 스스로 화(禍)를 불러들임을 이르는 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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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開門而揖盜(개문이읍도) | 開門揖盜(개문읍도)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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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중요도 ★★ |
开门纳贼(kāiménnàzéi)。
開 열 개, 평평할 견 | 門 문 문 | 納 들일 납 | 賊 도둑 적 |
문을 열고 도둑을 맞아들인다는 뜻으로, 스스로 화(禍)를 불러들임을 이르는 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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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開門而揖盜(개문이읍도) | 開門揖盜(개문읍도)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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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중요도 ★★ |
開卷有益 (개권유익)
開卷有益(개권유익)
開 열 개, 평평할 견 | 卷 책 권, 말 권, 곤룡포 곤 | 有 있을 유 | 益 더할 익, 넘칠 일 |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다는 뜻으로, 독서(讀書)를 권장(勸奬)하는 말. 개권(開卷)은 책을 펴서 읽는 것을 말함
승수연담록(繩水燕談錄)은 송(宋)나라 왕벽지(王闢之)가 남송(南宋) 고종(高宗) 이전의 잡다한 일화들을 모아 엮은 책인데, 이 책의 권6에는 독서를 무척 좋아했던 송나라 태종(太宗)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태종은 이방(李昉) 등 14명의 학자들에게 사서(辭書)를 편찬하도록 명하였다. 이들은 이전에 발간된 많은 책들을 널리 인용하는 등 7년 동안의 작업을 통하여 사서를 완성하였다. 55개부문으로 일천권에 달하는 방대한 이 책은 처음 서명을 태평편류(太平編類)라 하였으나 후에는 태평어람(太平御覽)으로 개칭하였다.
태종은 이 사서가 완성되자 몹시 기뻐하며 매일 이 책을 읽었다. 스스로 하루에 세 권씩 읽도록 정하여 놓고, 정사(政事)로 인해 못 읽는 경우에는 쉬는 날 이를 보충하였다.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신하들에게, 태종은 항상 다음과 같이 말했다. 책을 펼치면 이로움이 있으니, 짐은 이를 피로하다 여기지 않소[開卷有益, 朕不以爲勞也].
출전
왕벽지(王闢之)의 승수연담록(繩水燕談錄)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韋編三絶(위편삼절)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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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開 열 개, 평평할 견 | 卷 책 권, 말 권, 곤룡포 곤 | 有 있을 유 | 益 더할 익, 넘칠 일 |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다는 뜻으로, 독서(讀書)를 권장(勸奬)하는 말. 개권(開卷)은 책을 펴서 읽는 것을 말함
승수연담록(繩水燕談錄)은 송(宋)나라 왕벽지(王闢之)가 남송(南宋) 고종(高宗) 이전의 잡다한 일화들을 모아 엮은 책인데, 이 책의 권6에는 독서를 무척 좋아했던 송나라 태종(太宗)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태종은 이방(李昉) 등 14명의 학자들에게 사서(辭書)를 편찬하도록 명하였다. 이들은 이전에 발간된 많은 책들을 널리 인용하는 등 7년 동안의 작업을 통하여 사서를 완성하였다. 55개부문으로 일천권에 달하는 방대한 이 책은 처음 서명을 태평편류(太平編類)라 하였으나 후에는 태평어람(太平御覽)으로 개칭하였다.
태종은 이 사서가 완성되자 몹시 기뻐하며 매일 이 책을 읽었다. 스스로 하루에 세 권씩 읽도록 정하여 놓고, 정사(政事)로 인해 못 읽는 경우에는 쉬는 날 이를 보충하였다.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신하들에게, 태종은 항상 다음과 같이 말했다. 책을 펼치면 이로움이 있으니, 짐은 이를 피로하다 여기지 않소[開卷有益, 朕不以爲勞也].
출전
왕벽지(王闢之)의 승수연담록(繩水燕談錄)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韋編三絶(위편삼절)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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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江湖煙波 (강호연파)
江湖煙波(강호연파)
江 강 강 | 湖 호수 호 | 煙 연기 연, 제사 지낼 인 | 波 물결 파, 방죽 피 |
①강이나 호수(湖水)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기운 또는 그 수면 위의 잔물결 ②산수(山水)의 좋은 경치(景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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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淸風明月(청풍명월) | 煙霞日輝(연하일휘) | 山紫水明(산자수명) | 山明水淸(산명수청) | 山明水麗(산명수려)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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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江 강 강 | 湖 호수 호 | 煙 연기 연, 제사 지낼 인 | 波 물결 파, 방죽 피 |
①강이나 호수(湖水)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기운 또는 그 수면 위의 잔물결 ②산수(山水)의 좋은 경치(景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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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淸風明月(청풍명월) | 煙霞日輝(연하일휘) | 山紫水明(산자수명) | 山明水淸(산명수청) | 山明水麗(산명수려)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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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甘言利說 (감언이설)
甘言利說 (감언이설)
甘 달 감 | 言 말씀 언, 화기애애할 은 | 利 이로울 이(리) | 說 말씀 설, 달랠 세, 기뻐할 열, 벗을 탈 |
남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달콤하고 이로운 말. 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條件)을 내세워 남을 꾀하는 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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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甜言蜜语[tiányánmìyǔ, 첨언밀어] | 花言巧语[huāyánqiǎoyǔ, 화언교어]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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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甘 달 감 | 言 말씀 언, 화기애애할 은 | 利 이로울 이(리) | 說 말씀 설, 달랠 세, 기뻐할 열, 벗을 탈 |
남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달콤하고 이로운 말. 남의 비위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條件)을 내세워 남을 꾀하는 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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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甜言蜜语[tiányánmìyǔ, 첨언밀어] | 花言巧语[huāyánqiǎoyǔ, 화언교어]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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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敢不生心 (감불생심)
敢不生心(감불생심)
敢 감히 감, 구태여 감 | 不 아닐 불, 아닐 부 | 生 날 생 | 心 마음 심 |
①힘이 부치어 감(敢)히 마음 먹지 못함 ②조금도 마음에 두지 아니함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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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焉敢生心(언감생심) | 敢不生意(감불생의)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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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敢 감히 감, 구태여 감 | 不 아닐 불, 아닐 부 | 生 날 생 | 心 마음 심 |
①힘이 부치어 감(敢)히 마음 먹지 못함 ②조금도 마음에 두지 아니함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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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焉敢生心(언감생심) | 敢不生意(감불생의)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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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중요도 ★★ | 4급 사자성어 |
家徒壁立 (가도벽립)
家徒壁立(가도벽립)
家徒壁立[jiātúbìlì]
家 집 가, 여자 고 | 徒 무리 도 | 壁 벽 벽 | 立 설 립(입), 자리 위 |
빈한한 집안이라서 아무것도 없고, 네 벽만 서 있다는 뜻으로, 살림이 심(甚)히 구차(苟且)함을 이르는 말
출전
한서(漢書) 사마상여전(司馬相如傳)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家徒四壁(가도사벽) | 家徒四壁(jiātúsìbì)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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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중요도 ★★ |
家徒壁立[jiātúbìlì]
家 집 가, 여자 고 | 徒 무리 도 | 壁 벽 벽 | 立 설 립(입), 자리 위 |
빈한한 집안이라서 아무것도 없고, 네 벽만 서 있다는 뜻으로, 살림이 심(甚)히 구차(苟且)함을 이르는 말
출전
한서(漢書) 사마상여전(司馬相如傳) |
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家徒四壁(가도사벽) | 家徒四壁(jiātúsìbì)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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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중요도 ★★ |
可東可西 (가동가서)
可東可西(가동가서)
可 옳을 가, 오랑캐 임금 이름 극 | 東 동녘 동 | 可 옳을 가, 오랑캐 임금 이름 극 | 西 서녘 서 |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는 뜻으로, 이러나 저러나 상관(相關)없다는 말. 가이동가이서(可以東可以西)의 준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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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可以東可以西(가이동가이서)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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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可 옳을 가, 오랑캐 임금 이름 극 | 東 동녘 동 | 可 옳을 가, 오랑캐 임금 이름 극 | 西 서녘 서 |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는 뜻으로, 이러나 저러나 상관(相關)없다는 말. 가이동가이서(可以東可以西)의 준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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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자어
동의어·유의어
可以東可以西(가이동가이서) |
반의어·상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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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활용도
4급 사자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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