于良史 (우량사, Yú Liángshǐ)

于良史(우량사)

于良史(Yú Liángshǐ)


생몰 연대가 확실치 않지만 당나라 현종(玄宗)·대종(代宗)·덕종(德宗) 때 활동하였던 시인이며, 관직은 시어사(侍御史)을 지냈다. 시를 잘 지어 자못 높은 명예를 얻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전하는 작품은 《전당시(全唐詩)》에 실린 7수뿐이다.


우량사 관련 한시

春山夜月(춘산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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